1군 브랜드 코오롱글로벌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4월 분양 예정

최근 지방 중소도시 주택시장에서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신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는 공급 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크고, 지역 내 상징성과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앞세워 수요가 꾸준하고, 가격 안정성도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러한 가운데 1군 건설사 코오롱글로벌㈜이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은 66년의 시공 경험과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해당 단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단지는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며, 북천변 인근에 위치해 주거 환경을 고려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56,419㎡ 규모의 시민문화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 복룡유적공원 포함)이 조성돼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 66㎡·84㎡·117㎡ 총 466세대로 조성되며,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다.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또한 바닥 완충재를 적용한 저감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며, 종로엠스쿨과 단지 내 학습관을 위탁 운영하는 업무 협약을 맺고, 입주민 자녀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수학 교육을 2년 간 무상(1자녀 무상, 2자녀부터 50% 지원)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스템 에어컨(66㎡, 84㎡ 4대 /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렌지 등이 제공되며, 117㎡ 타입의 경우 알파룸 공간 구성 및 가구, 주방 구조 선택이 가능하도록 계획돼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 일대에 현재 공사중이며, 홍보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