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고등부 리드(Lead)경기에서 선수들이 암벽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고등부 리드(Lead)경기에서 선수들이 암벽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2026.04.05 이제원 선임기자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고등부 리드(Lead)경기에서 선수들이 암벽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2026.04.05 이제원 선임기자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고등부 리드(Lead)경기에서 선수들이 암벽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2026.04.05 이제원 선임기자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고등부 리드(Lead)경기에서 선수들이 암벽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2026.04.05 이제원 선임기자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고등부 리드(Lead)경기에서 선수들이 암벽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결과에 따라 U-15 부문 남녀 각 1명은 전국소년체전 서울 대표로 선발되며, 고등부 및 일반부 엘리트 입상자는 심의를 거쳐 전국체전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경기는 IFSC 규정에 따라 대한산악연맹과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의 스포츠클라이밍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해 공정하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