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건물의 대형 전광판이 꺼져 있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이날부터 닷새간 광화문과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6시∼자정에서 오전 7시∼오후 11시로 단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