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아들, 아이돌 프로듀서 맡아…신곡 들어 달라"

배우 오연수가 아들을 응원했다.

 

오연수는 6일 소셜미디어(SNS)에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가상)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오연수.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MW:MEU(뮤)의 유튜브 채널과 SNS 계정이 개설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신곡이 나온다. 들어봐 달라"고 부탁했다.

 

오연수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교 졸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중간에 군대를 다녀와서 이제 졸업한다. 모성애라는 걸 저에게 느끼게 해 준 첫째는 매번 처음 느끼는 감정을 준다"고 말했다.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두 아들은 각각 1999년생, 2003년생으로 모두 성인이 됐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