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8% 올라 5,490대 마감…코스닥은 1%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후통첩한 합의 시한이 만 하루도 남지 않은 가운데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대비 상승폭을 축소, 5,490대에서 장을 마쳤다.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4.45포인트(0.82%)오른 5494.78로, 코스닥은 10.64포인트(1.02%) 내린 1036.73으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44.45포인트(0.82%) 오른 5,494.7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1.86포인트(1.87%) 오른 5,552.19로 출발해 장 초반 5,594.90까지 올랐다.



그러나 이후 상승폭을 줄여 한때 하락 전환하는 등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64포인트(1.02%) 내린 1,036.73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