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추기 위엔 이란 국기 펄럭

이란 군인들이 6일(현지시간) 이란 이스파한 인근 지역에 추락한 미군 전투기 잔해와 성조기 위에서 이란 국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일 해당 지역에서 미 공군 F-15E가 격추됐고, 미군은 고립된 미군 2명을 이틀에 걸쳐 구조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