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건설산업(주)(대표이사 박재현)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 ‘삼양사거리역 역세권 활성화 주거복합 신축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태원건설산업은 이번 프로젝트에 자사 공동주택 브랜드를 적용해 ‘더 리치먼드 미아(THE RICHMOND MIA)’로 선보일 계획이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도심 핵심 입지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생활·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연환경과 대규모 개발 호재를 기반으로 향후 지역 내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같은 사업 추진의 배경에는 태원건설산업의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이 자리하고 있다. 태원건설산업은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액 1,035억 6,000만 원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약 5,000억 원 규모의 공공 및 민간 공사를 수주하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기업 신용등급 A-를 획득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고, 직원과 근로자, 외국인과의 소통창구인 T-One을 출원하였으며, 2021년 국토교통부 장관상 ‘친환경건설산업 대상’ 수상과 신용보증기금 좋은 일자리 기업,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등을 통해 관련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태원건설산업 관계자는 “‘더 리치먼드’는 ‘Rich’와 ‘Diamond’에서 모티브를 얻은 브랜드로,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풍요로운 삶을 의미하는 만큼 주거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삼양사거리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당사의 시공 역량과 ‘더 리치먼드’ 브랜드 가치를 서울 핵심 입지에 보여주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북 역세권 단지로 소개된 ‘더 리치먼드 미아’는 4월 중 공급할 예정이며,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에 마련된다. 현재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