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이번 장터에는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50곳이 참가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 시설에서 만든 식품·생활용품·공산품 등을 전시·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