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크레인 점검을 하기 위해 벽면에 고정된 수직 사다리에 오르던 60대 작업자 A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1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