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도서관의 날인 12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독서 권장 마술쇼 ‘마술사의 도서관’을 관람하고 있다. 도서관의날은 도서관법 개정으로 2023년부터 법정기념일이 됐는데 이날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은 ‘도서관 주간’으로 전국 공공·학교·전문도서관에서 각종 전시, 강연, 독서토론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