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미래인재 키우는 도시 영천, 교육이 답이다” [6·3의 선택]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미래인재 위한 교육 행보 이어가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7~10일까지 지역 학부모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교육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학부모들과 함께 영천 교육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캠프

학부모들은 그동안 추진된 다양한 교육 정책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보냈다.

 

최 후보는 민선 7·8기 동안 학생과 교육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왔다. 

 

대표적으로 ▲학생 버스비 전면 무료화 ▲유치원 및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학생 안심귀가 택시 운영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등을 추진하는 등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 복지를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영천고등학교가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되면서 지역에도 경쟁력 있는 명문고가 탄생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그동안 더 나은 교육환경을 찾아 타 지역으로 떠나던 학생들이 지역에 머물며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최기문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요 공약으로는 ▲초·중·고등학생 우유 무상급식 확대 지원 ▲고등학생 석식 제공 ▲학교 주변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한 통학 여건 조성 등이다.

 

최기문(사진) 예비후보는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