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내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열린여행 주간’ 캠페인에서 시민들이 촉각수트와 헤드셋을 착용하고 감각여행을 체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