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딸 얼굴 공개…“입체 초음파 보니 남편 복붙”

김지영 SNS

 

채널A 연예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딸의 예상 얼굴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김지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입체 초음파. 어째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씨 판박이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또 김지영은 이를 활용해 예상해 본 딸의 생후 50일 얼굴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딸의 예상 얼굴이 만족스러운 듯 "AI 좋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다. 그는 혼전 임신 사실을 밝혔는데, 현재 임신 21주 차로 오는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