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달 앞두고…“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사진=최현석 SNS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출산을 두 달 앞두고 심한 태동에 고통을 호소했다.

 

14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것 같네요"라고 적었다.

 

앞서 최연수는 임신 후 몸무게가 15㎏ 불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최연수는 과거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로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해온 그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으며 현재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