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신혜선, 카리스마 감사실장으로 안방극장 컴백

25일(토) 오후 9시 10분 tvN 첫 방송
tvN '은밀한 감사'. 매니지먼트 시선

배우 신혜선이 밀착 감사 로맨스물로 돌아온다.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tvN 새 주말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속 신혜선의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신혜선은 극중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았으며,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그레이 톤 투피스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감사실장의 압도적인 포스를 드러냈다. 

 

또 보고서같은 실무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감사실장 캐릭터를 프로페셔널하게 연출하며 포스터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는 후문이다. 

 

신혜선은 캐릭터 특유의 냉철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귀엽고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도 선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블라인드 틈 사이로 누군가를 엿보는 듯한 모습과 엘레베이터에서 공명(노기준 역)과 스킨십을 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케미를 드러내 극 전개에 궁금증도 안겼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 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신혜선은 찍히면 바로 '아웃'인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로 분해 특유의 흡인력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킬 전망이다.

 

신혜선은 앞서,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철인왕후', '웰컴투 삼달리', '나의 해리에게'와 영화 '결백', '그녀가 죽었다'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수의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명실상부 '글로벌 흥행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매 작품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인 신혜선이 '은밀한 감사'를 통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신혜선을 주연으로 해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은밀한 감사'는 오는 25일(토) 오후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