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4년 연속 SA를 달성했다.
구의 공약 이행률은 89.7%로 전국 평균인 70.4%를 크게 웃돌았다.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힘이 되는 복지 △고품격 도시 △편리한 생활 △활기찬 경제 △미래 지향 교육 △풍요로운 역사 문화 △든든한 안전 7대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