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 영업실적 명장 5명에 포상

현대해상이 지난해 가장 뛰어난 영업실적을 거둔 ‘명장’ 5명을 선발해 포상했다.

현대해상은 16일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성과가 우수한 보험설계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현대해상은 자사 보험설계사인 ‘하이플래너’에게 ‘현대명장’이라는 이름의 상을 시상한다.

올해는 중부·영남·강남·전북 지역단에서 총 5명의 하이플래너가 선발됐다. 이 중 중부지역단 남상분씨는 이번까지 총 14번째 현대명장으로 뽑혀 최다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그 외 수상자들도 2∼4번째 현대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변화하는 보험 영업 환경 속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진심을 다해 고객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