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 함께 피자교실’ 참가자 및 ‘파티카’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서울 역삼동 도미노 피자 본사에 방문해 피자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파티카는 차량 내 피자 조리 시설이 탑재된 이동식 매장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나 행사장에 출동해 현장에서 따뜻한 피자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가정의 달 5월 도미노피자의 다 함께 피자교실과 파티카 모집은 20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에 도미노피자와 함께 특별한 추억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 함께 피자교실’과 ‘파티카’ 사연 접수를 진행한다”며 “도미노피자를 통해 사랑과 감사의 맘을 전하고 싶은 분들이 이번 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