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 도전...‘배부르다’ 소리 가능할까?

먹방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쯔양이 단독 예능을 선보인다.

지난 15일 ENA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를 다음 달 중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먹방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쯔양이 단독 예능을 선보여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쯔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15일 ENA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를 다음 달(5월) 중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을 중심으로 하는 콘셉으로 알려졌다.

 

‘쯔양몇끼’는 쯔양의 배부름을 선언하게 만드는 미션을 콘셉으로 잡았다. 쯔양이 충분히 배부를 때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먹바라지’들이 함께 등장해 프로그램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쯔양은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에 대해 “배부름을 잘 못 느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음식을 천천히 먹는다고 밝히면서, “카레를 빨리 먹다보니 오랜만에 배부름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는 배가 불러도 5분 안쪽으로 금방 소화가 되는 독특한 체질임을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 영상 캡처.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앞서 쯔양은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지난해 12월 출연해 자신에 대해 “배부름을 잘 못 느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음식을 천천히 먹는다고 밝히면서, “카레를 빨리 먹다보니 오랜만에 배부름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는 배가 불러도 5분 안쪽으로 금방 소화가 되는 독특한 체질임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쯔양은 1997년생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주로 먹방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