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9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포니랜드에서 한 어린이가 포니 타기 체험을 하고 있다.
19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포니랜드에서 한 어린이가 포니랑 놀기 체험을 하고 있다.
19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포니랜드에서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이 어린이 포니 타기, 포니랑 놀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19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포니랜드에서 한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이 조랑말을 구경하고 있다.
19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포니랜드에서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이 어린이 포니 타기, 포니랑 놀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포니체험 프로그램은 작은 말 품종인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봄 시즌에는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포니 타기’는 포니 및 한라마에 올라 원형 마장을 함께 거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5,000원이며 말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키 100cm 이상의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포니랑 놀기’는 포니를 빗질하며 교감하고 함께 산책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4,000원이며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 내 포니체험 라운지에서 시간대별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과천시민은 이용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