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AH-64 아파치 헬기가 17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이란은 이날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선언했으나 이튿날 다시 폐쇄 방침을 밝히면서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결과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한층 커졌다. 미 중부사령부 제공,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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