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 12시54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43번 국도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싣고 달리던 25t 트럭이 갓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충남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운전자 A(50대)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음식물 쓰레기가 도로에 쏟아져 차량들이 정체를 빚고 있다.
경찰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뉴시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