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용산구 용산가족공원에서 치매극복 걷기대회가 열린 가운데 어르신들이 노르딕워킹 체험을 하고 있다. 특별제작된 스틱을 사용해 걷는 노르딕워킹은 핀란드 크로스컨트리스키 선수들이 비시즌인 여름에도 몸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개발한 운동으로, 당뇨·고혈압 등과 같은 질환 개선과 척추 교정 등에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