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지구 위해… 불꺼진 N서울타워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서울 남산 N서울타워가 소등행사에 참여, 오후 8시부터 10분간 불이 꺼져 있다(왼쪽)가 켜졌다(오른쪽). 2026.4.22/뉴스1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쯤 서울 남산 N서울타워의 조명이 꺼져있다. 왼쪽 사진은 조명이 켜졌을 때 모습.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서울 숭례문과 부산 광안대교, 경기 수원 화성행궁 등 지역 명소와 전국 아파트 2180단지 등의 조명이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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