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43분께 강원 태백시 장성동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과 지자체는 인력 49명과 장비 14대,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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