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상한선 폐지” 구호 외치는 노조원들

삼성전자 노동조합원들이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 참가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주최측 추산 4만여명의 삼성전자 노조원들이 모여 영업이익의 15% 성과급과 성과급 상한선 폐지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