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의 대표인 MBC ‘무한도전’의 박명수, 정준하, 하하와 함께 하는 ‘경찰과 도둑’(경도) 추격전이 서울에서 진행된다.
MBC는 6월 7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무한도전 런 위드(Run with) 쿠팡플레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무한도전 런 위드 쿠팡플레이’는 지난해 서울 여의도와 부산 광안리를 진행된 바 있다.
올해는 문화비축기지에서 10㎞ 코스로 진행된다.
‘영원한 맏형’ 박명수를 비롯해 ‘캐릭터 장인’ 정준하, ‘키 작은 꼬마’ 하하 등 무도 멤버들이 참여해 지난해와 같이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올해 레이스는 ‘무한도전’의 상징인 추격전 형태로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각각 경찰팀과 도둑팀으로 나뉘어 10㎞ 코스를 달린다.
레이스는 기록 대결 방식으로 진행해 실제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박진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무한도전’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한정판 레이스팩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레이스팩은 ‘경찰과 도둑’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특별 제작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추격전의 주인공이 된 듯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참가 신청은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다음 달 7일 오후 12시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 선예매, 오후 8시 와우 회원 및 스포츠 패스의 일반 예매가 열린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번 콘텐츠의 제작을 맡은 MBC 오리지널 콘텐츠 스튜디오인 ‘모스트267(MOst267)’은 웨이브 예능 ‘피의게임3’ ,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등 다양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피의게임’ 현정완PD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김지우PD, ‘사상검증구역: 커뮤니티’ 권성민PD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