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고려한 ‘고객 중심’ IMA(종합투자계좌) 상품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사전에 편입 자산 구성을 모두 마치는 방식을 택해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 같은 ‘모집 즉시 운용’ 시스템이 가능한 이유는 NH투자증권만의 독보적인 IB(투자은행) 역량과 선제적인 자산 선별 구조 덕분이다. NH투자증권은 투자자 자금을 모으기 전 이미 기업대출, 인수금융, 우량 회사채 및 기업어음(CP), 해외 사모펀드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해 철저한 사전 심사와 구조 검증을 완료한다. 이렇게 검증된 자산들을 미리 확보해 둔 덕분에 모집이 완료된 바로 다음 달이면 지체 없이 대부분의 자금이 실제 투자에 집행될 수 있다.
NH투자증권 IMA는 ‘계산이 서는 투자’라는 명확한 원칙 아래 운용된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기준수익률 설정과 투명한 성과보수 구조를 통해 투자자가 수익과 리스크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예측 가능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IB 역량을 결합한 혁신적인 상품 설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