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발레로 ‘청순’ 미모 업그레이드…빛나는 의리도 겸비

가수 겸 배우 배수지가 발레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청순함을 뽐냈다.

수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26일 수지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수지는 발레 바 앞에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핑크 톤의 레그워머와 여기에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치는 등 자연스러운 옷으로 수수하고 깨끗한 매력을 강조했다.

수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특히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몸 선과 유연한 동작이 눈길을 끌었고,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이 돋보였다. 다리를 찢는 동작을 비롯해 다양한 자세를 소화하며 운동으로 완성된 균형 잡힌 실루엣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니를 착용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일상적인 분위기를 남기기도 했다.

 

수지는 평소 발레를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해 10월과 올해 2월에도 그는 발레하는 근황을 공개해 꾸준히 ‘발레 사랑’을 드러냈다.

수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를 본 팬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그의 청순한 미모에 “이렇게 예쁠 수가 있나”, “발레 수지 엄청 예쁘다”, “공주”라고 감탄했다.

 

한편 수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일화도 최근 다시 주목받았다. 친한 친구로 알려진 조현아는 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낼 당시 수지가 곁을 지켜준 경험을 전했다. 그는 수지가 장례 기간 내내 자리를 지키며 위로를 건넸고, 주변의 시선에도 개의치 않고 함께하는 의리를 보였다고 말했다.

 

활발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수지는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새 시리즈 ‘현혹’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