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올해 여름 기저귀 2종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와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팸퍼스는 두 제품 모두에 100%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하고 통기성과 착용감을 한층 강화했다.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에어차차 썸머팬티’의 뛰어난 통기성과 흡수력에 지난해 선보인 ‘엔젤브리즈’의 얇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모두 반영된 신제품이다. 겉커버와 허리 밴드에 100%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했으며, 3만 개의 에어홀이 적용된 메쉬 구조로 공기 순환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기저귀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장시간 착용 시에도 축축함 없이 보송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2026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는 팸퍼스의 프리미엄 라인 여름 기저귀로 100% 오가닉 순면을 담은 에어 메쉬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보호 소재를 더해 땀으로 예민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에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팸퍼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인기 캐릭터 ‘뽀로로’와 협업해 제작한 ‘팸퍼스 엔젤 에어차차 송‘ 브랜드 영상도 공개했다.
팸퍼스 관계자는 “팸퍼스 여름 기저귀는 매년 여름 시즌마다 소비자분들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가운데, 여름철 환경 특성을 고려해 올해는 쾌적함과 피부 보호 소재를 한층 더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으로 아기와 부모 모두 더욱 안심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