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 무색한 투샷…박보검·장원영 원래 친했나

배우 박보검이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보검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일상의 마법 같은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한 글로벌 가전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행사장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베이지 톤 셔츠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뒤로는 장원영이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93년생 박보검과 2004년생 장원영은 11살의 나이 차가 난다.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기작으로 확정하고 촬영에 한창이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