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해 "기도 부탁드린다"

배우 한상진이 조카를 잃었다.

 

한상진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기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상진. 뉴스1·한상진 SNS

갑작스러운 비보에 위로와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한상진은 지난 2023년 이모 고(故) 현미를 떠나보낸 바 있다.

 

한상진은 당시 소셜미디어에도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는 글을 남기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상진은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과 지난 2004년 결혼했다.

 

한상진은 현재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을 진행 중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