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화인케미칼은 지난 24일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2026 Wonderful Life 희망콘서트’에 봉사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누리 복지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매년 4월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는 서울 서빙고 온누리 청소년센터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발달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온누리 복지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달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연말에는 해당 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며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채울 수 있어 뜻깊었다”, “참여자들과 같은 공간에서 웃고 즐기며 교감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원료를 기반으로 건축, 의약,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고기능성 셀룰로오스 기반 폴리머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단순한 원료 공급을 넘어 고객의 최종 제품 성능을 직접 설계하는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며, 자연과 사람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