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고용노동부와 관계부처,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가 열렸다.
4월 28일(화)~29일(수) 2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대기업 협력사,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기업 채용상담,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프로그램 상담, 집중면접(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취업선배와의 1:1 커피챗 등이 운영된다.
채용박람회 참가비는 무료이고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기업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