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네시스는 소속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개막전 ‘이몰라 6시간' 레이스 최상위 등급 ‘하이퍼카' 클래스에 참가해 역사적인 첫 번째 레이스의 목표였던 완주에 성공했다. 제네시스는 2024년 12월 두바이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최초로 공개하고 자체 엔진 개발 및 레이스 운영진,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했다. 사진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출전 차량인 GMR-001.(사진=현대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네시스는 소속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 레이스 최상위 등급 ‘하이퍼카’ 클래스에 참가해 첫 번째 레이스 목표였던 완주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출전 차량인 GMR-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