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어린이날 연휴 맞아 다채로운 준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은 방문객들이 전용 차량 안에서 사육사가 기린에게 먹이 주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에버랜드는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5월1일부터 5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꼬마 동물 탐험대’,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캐나다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와 협업한 ‘윙즈 오브 메모’ 등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물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