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희망쿠키굽기’ 행사 참여 김혜경 여사(왼쪽 두번째)가 29일 서울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당원병 환아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희망쿠키굽기’ 행사에서 직접 만든 쿠키를 들어 보이고 있다. 당원병은 당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해 저혈당이 반복되는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으로, 희망쿠키는 당원병 환아를 위해 부모들이 탄수화물 비중을 낮춰 직접 개발한 간식이다.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