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조 리추얼, 배우 오윤아와 함께 체형 관리와 장 건강 위한 이너뷰티 라인업 공개

㈜에테글로의 이너뷰티 브랜드 HYOJO RITUAL이 배우 오윤아와 함께 체형 관리와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제품은 ‘HYOJO Slim Cut Jelly’와 ‘HYOJO Reset Probiotics’이다. 두 제품은 각각 체형 관리와 장 건강이라는 일상적인 건강 고민을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건강과 아름다움을 매일 반복할 수 있는 루틴으로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HYOJO RITUAL은 건강기능식품을 단순한 보조 제품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이어가는 자기관리 루틴으로 바라본다. 브랜드명 ‘효조’는 새벽 효(曉)와 도울 조(助)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새벽처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다시 깨우고 돕는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브랜드는 “당신의 몸과 마음을 다시 깨우는 회복의 루틴”을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빠른 변화나 자극적인 약속보다, 실제로 생활 안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건강 루틴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방향이다.

특히 HYOJO RITUAL은 배우 오윤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건강하고 세련된 이너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알렸다. 오윤아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어, 매일 챙기는 이너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효조 슬림컷 젤리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한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이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알려져 있다.

 

슬림컷 젤리는 체지방 관리, 식후 혈당 관리, 배변 리듬 관리를 하나의 제품 안에서 고려했다. 식사 전, 식사 후, 간식이 생각나는 시간 등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섭취할 수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1포씩 개별 포장됐다.

 

제품은 1포 30g 용량으로 구성돼 포만감을 고려했으며, 나타드코코를 함유해 씹는 식감을 더했다. 믹스베리 맛으로, 적당한 점도의 젤리 제형으로 흐르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효조 리셋 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을 위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K-낙산균 300mg과 유산균 100억 마리를 함께 담아 장내 기본 밸런스와 대장 중심 환경을 함께 고려했다.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낙산균은 대장 내에서 낙산을 생성하는 유익균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스로 보호막인 아포를 형성해 위산과 담즙산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균주로 소개된다.

 

리셋 프로바이오틱스는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분말형 스틱 제품으로 구성됐다. 고구마라떼 맛으로, 가루 날림을 줄인 입자감과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HYOJO RITUAL은 이번 두 제품을 시작으로 체형 관리와 장 건강을 하나의 이너뷰티 루틴 안에서 관리하는 방향을 제안한다. 향후에는 콜라겐과 클리어 프로틴 워터 등 건강과 아름다움을 연결하는 제품 라인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HYOJO RITUAL은 기능성만을 강조하기보다 실제로 먹고 싶고, 계속 챙기고 싶어지는 이너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배우 오윤아와 함께 건강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소비자의 생활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