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물이 늘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하락했지만 전세는 매물 부족과 실수요 증가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30일 서울 용산구 일대 아파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