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졌다.
29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을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너무 멋진 커플,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을 찾은 이정재와 임세령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이날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롯데콘서트홀에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누리꾼은 “귀찮아하지 않고 매너 있게 사진을 찍어줬다”며 이정재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2022년 칸영화제와 에미상 시상식, '2024 라크마(LACMA) 아트+필름 갈라'를 비롯 각종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임세령 부회장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첫째 딸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결혼 10여년 만인 2009년 합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