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이 올해 채용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일반과 정보기술(IT), 방송 등 총 15명이다.
2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입사 지원은 1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다음 달 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6개월 간 인턴 과정을 거친 뒤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채용은 학력과 출신 지역, 성멸 등을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영홈쇼핑은 청년인턴을 비롯한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보건관리사, 전기설비 담당자 등 전문지원직 3명도 채용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농∙축∙수산물 판로 지원에 함께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