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지효가 신영와코루가 운영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VENUS)’의 여름 시즌 캠페인 ‘Color of Love’를 함께했다.
비너스 관계자는 “언더웨어를 다채로운 사랑의 컬러로 표현하고자 기획한 이번 캠페인을 지효 모델이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주었다”라고 표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감정의 결을 색채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 콘텐츠는 브랜드의 주력 제품인 ‘컬러 오브 러브 브라’의 색상을 기반으로 총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됐다. 사랑의 설렘과 싱그러움 ‘라임옐로우’ 편을 시작으로, 지나간 사랑의 여운을 표현한 ‘탄스킨’, 여유로운 분위기의 ‘쿨그레이’, 그리고 과감하고 도발적인 느낌의 ‘블랙’까지 각각의 컬러가 서로 다른 사랑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고. 각 에피소드는 색감과 감성을 연결해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돋보인다.
캠페인에서 지효가 착용한 제품은 여름철을 겨냥해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 스페이서 소재를 활용해 통기성과 가벼움, 또 안정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고려했다.
브랜드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언더웨어를 단순한 제품이 아닌 감정과 개성을 표현하는 요소로 확장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비너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론칭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올여름 스타일과 사랑 모두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실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효가 참여한 ‘Color of Love’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비너스’ 공식 온라인 채널과 자사 쇼핑몰, 사회관계망서미스(SNS)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