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강원 강릉시청 로비에서 강릉시청 직원들이 강릉단오제 신주를 빚을 때 사용할 쌀을 봉정하고 있다. 신주미 봉정은 단오를 앞두고 시민들이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며 정성껏 쌀을 모아 신에게 올리는 전통 의례다. 2026 강릉단오제 본행사는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6월15∼22일 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연합>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