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체납차량 꼼짝마”… 번호판 영치 특별단속

서울 노원구청 징수과 직원들이 4일 차량에서 영치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청은 상습·장기 체납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체납 과태료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