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적인 신용평가 기관 S&P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톱 1%’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 미국 뉴저지 법인 관계자들이 사옥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사를 진행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
<뉴스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