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해 지기 전에 들어와' 전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실뜨기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해 지기 전에 들어와' 전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윷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해 지기 전에 들어와' 전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전시장을 구경하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봄날의 곡을 좋아하세요?' 전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전시장을 구경하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봄날의 곡을 좋아하세요?' 전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음악 감상을 하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해 지기 전에 들어와', '봄날의 곡을 좋아하세요?' 전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전시장을 구경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노들섬·서울숲·서서울호수공원 등에서 9일까지 4개 테마의 축제를 하나로 묶은 가족예술축제 ‘축제봄봄’을 진행한다.
노들섬에서는 한때 어린이었을 부모님이 자란 집을 테마로 옛날 가전∙가구∙음식 등을 통해 어린 시절 부모님의 하루 일과를 가늠해볼 수 있는 체험해볼 수 있는 '해 지기 전에 들어와', LP와 카세트테이프, CD와 MP3플레이어를 거쳐 오늘날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유튜브 플레이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매체와 대표곡을 통해 청춘의 음악을 돌아보는 전시 '봄날의 곡을 좋아하세요?'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