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를 찾은 시민들이 기획전 ‘해 지기 전에 들어와’ 전시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부모 세대가 자란 그 시절 집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로, 옛 가전과 골목길 풍경을 통해 세대 간 추억을 나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