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안성재 셰프를 응원했다.
김시현은 7일 안성재가 전날 올린 사과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두 사람은 10년이 넘는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공개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는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다.
안성재는 전날 자신이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불거진 와인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보름 만에 직접 사과하며 진화에 나선 바 있다.
2000년생인 김시현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나 혼자 산다', '냉장고를 부탁해',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여러 예능에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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