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자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영은 8일 소셜미디어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을 찍은 영상을 올렸다.
이시영은 어버이날을 맞아 딸과 함께 부모님댁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또 전날에는 첫째 아들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올해 어린이날에도 엄마는 최선을 다 했다"며 놀이공원에서 14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팬들은 "사랑스럽다", "정말 귀엽다", "웃음이 전염될 것 같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배우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고, 4개월 만인 2018년 1월 아들을 출산했다.
다만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을 발표했고, 이후 혼인 기간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11월 딸을 출산했다.
그의 전남편은 임신을 반대했지만, 아이가 태어난 후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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