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34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93명과 헬기 6대, 차량 20대를 긴급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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